진주양으로 예약하고 힘껏 달리고 다녀왔습니다
피로도 많이 누적된 상태라 체력이 어떨지 좀 신경쓰이기도 햇지만
가고싶은 마음이 쨋든 더커서 빠르게 다녀왔어요
진주 매니저 스캔 좍 하는데 아담한 키에 적당하게 밸런스잡힌 몸
음음 괜찮네요속으로 생각하고 애무좀 섞은뒤 본격 시작하는데
스킬 죽이네요 입으로 그냥 가버릴 뻔했습니다 조절들어가면서 체위 바꾸는데
어우 리얼리티한 반응에 제가 그냥 사정해버렸습니다.
분명히 체력이 많이 부족했던 탓도 있지만 진주양 스킬이 크게 한몫하거 같았네요
그날 남은 체력 다 쏟아부어도 후회없을 하루였습니다
이젠 체력관리도 다른이유때문에서라도 해야 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