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만날까 고민을 하다가 제 전여자친구 이름이 수지였어서 ㅋㅋㅋ
그래서 수지 만나봤어요
수지만났는데 되게 괜찮더라고요
전 여자친구한테 미안하기는 하지만
전 여자친구보다 사이즈도 좋고 훨씬 나았네요
수지같은 처자랑 같이있는 느낌도 좋았고
떡을 얼마나 잘치던지 여상 허리놀림 살벌했네요
진짜 잘흔들고 좋았던것같아요
수지덕에 편안하게 잘 느끼면서 있었어요 좋은시간이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