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5
② 업종 :op
③ 업소명 : 브라더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소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자주는 아니지만, 종종 달림신이 강림할때마다 브라더에 연락을 해봅니다.
최근에는 지명 언니가 출근을 안해 갈까말까 고민을 하며 사이트를 뒤적거리다가, 괜찮은 언니가 눈에 들어와 접견을 해보려했지만.. 주간 출근 언니라 도저히 시간을 낼 수가 없더군요. 그렇게 아쉬워하며 출근부를 닫았지만 달림신이 강림하는날은...남자라 어쩔수가 없네요ㅠㅠ. 그렇게 다시한 번 출근부를 봤는데 오잉? 주간 출근 언니가 야간에도 출근부에 올러와있네요.
이게 무슨 횡재냐며 전화를 걸었더니 실장님께서 친절히 응대해드립니다. 다행히 원하는 시간대에 예약이 가능해 따뜻한 음료 두잔을 들고 방문하니 이쁘장한 룸 민삘 섞인 언니가 반갑게 환영해줍니다. 여전히 익숙치않은 문턱을 넘으니, 언니가 소파 따뜻하게 뎁혀 놨다며 앉혀주네요. 저녁이라 날씨가 약간 쌀쌀한 가운데 따뜻한 음료를 마시니 빠르게 어색한 기운을 풀어주고 호호하하 하며 간단히 티타임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1시간이라는 촉박한 시간내 해결을 위해 샤워를 하러가는데 따라와서 동반샤워를 해주더군요. 언니의 작은손에 몸을 맡기는데 살짝 부끄러웠지만 익숙한듯 깨끗하게 잘 씻겨주네요. 씻고나와 침대에 누워있으니 언니가 옆에 누우면서 살짝살짝 터치를 하는데 은근 꼴릿꼴릿하더라구요. 더이상 주체할 수없어 언니를 눕히고 키스부터 시작하는데 이언니...빼는거없이 오히려 저돌적으로 다가오네요. 혀가 말랑말랑해서 키스감이 너무좋았습니다. 그러고나선 천천히 언니의 몸을 아래로 탐험해보는데 어느새 동굴은 축축하게 젖어있었습니다. 언니도 못참겠는지 본인이 해준다며 저를 눕히는데 ㅓㅜㅑ...말랑말랑한 혀로 삼각애무부터 알까시까지 야무지게 핥아줍니다.
그러고나선 cd를 장착한 후 ㅈㅅㅇ로 시작하는데 언니가 좁보라 그런지 들어가자마자 꽉 조이는게 느껴지더군요. 천천히 언니가 긴장을 풀때까지 움직이다가 몸이풀린 소율이와 리듬을 맞춰 좀더 빠르게 움직입니다. 소율이의 얼굴을 내려다 보며 하려는데 소율이가 제 얼굴을 잡아당기며 키스를 퍼붓습니다. 그렇게 조엿다 풀엇다하니 자세 변경도 해보지못한채 gg를 치고 말았습니다. 얼마만의 좁보인지...후배위를 가장 좋아하는 저인데 그만 그녀의 동굴에 함락당하고 말았네요.
개인적으로 이정도 와꾸에 마인드면 +4정도는 받아도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드네요. 재접의사 10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