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2.3.3.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쉬작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조아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조아매니저 보고 왔습니다.
진짜 여신 그자체네요. 몸매도 슬림에 라인 살아있는 S급 몸매이구요.
피부가 엄청 좋고 하얗습니다. 눈이 초롱초롱하니 너무 이쁜 눈을 갖고 있네요.
처음에는 수줍어하는 것 같아 보였는데 얘기를 하다보니 너무 귀엽고 말도 이쁘게 잘합니다.
같이 수다 좀 떠는데 자꾸 조아가 가슴이랑 다리쪽으로 눈이 가면서 자연스럽게 존슨이 발딱 서버렸네요.
그래서 후딱 샤워하고 나와서 조아를 기다리는데 조아가 다 벗은 채로 나오는데 와 진짜 탄성이 나왔습니다.
피부결이 너무 좋고 몸매 라인이 진짜 남자 여럿 코피 흘리게 만들 몸매네요.
올라와서 눈웃음 지으면서 바로 키스가 들어오는데 혀를 부드럽게 잘 돌리네요.
천천히 내려오면서 애무를 해주는데 부드럽게 아주 잘해줍니다. 중간중간 저를 올려보며 웃어주는데 더 흥분됩니다.
쭉 애무로 내려와서 제 존슨을 잡고 좀 흔들다가 빨아주는데 처음에는 귀두부터 살살 빨아주더니
쫙쫙 깊숙하게 빨아제낍니다. 진심 싸버릴거 같아 자세를 바꿔 콘 장착후 삽입을 하는데
입구부터 제 존슨을 꽉 쫘주는 쪼임이 느껴지는데 저도 모르게 제가 신음을 내버렸네요.
쪼임이 너무 강력해 천천히 삽입을 하다 깊게 넣었는데 조아의 애교섞인 신음이 나옵니다.
흥분이 너무 올라와 사정없이 펌핑질을 하니 조아의 활어같은 섹반응이 나오네요.
체위를 바꿀때도 전혀 귀찮아하지 않으면서 오히려 즐깁니다. 결국 마무리는 조아가
뒷라인을 보며 뒷치기로 시원하게 콘쏴했네요. 자꾸 생각날거 같은 매니저입니다. 강추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