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8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강남-하숙집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지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전에 봤던 지희 재접한 후기 입니다~
거의 한달만에 다시본거 같네요 원래 출근을 자주 안해서 항상 출근부를 보면서
재접 기회를 노렸는데 출근하는날은 시간이 안맞아서 못보다가
겨우 시간내서 재접하게 됐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가는데..
그때 올림픽대로 사고가 난건지 원래 시간보다 더 걸려서 늦게 만났네요..
급하게 올라가서 만났는데 한달만에 봤는데 보자마자 알아봐줘서 좋았습니다
그냥 대화만 해도 즐거운데 늦어서 시간이 많지 않아 씯으러 갑니다
씯고 나와서 지희와 바톤터치 씯고 나오는 지희를 바로 번쩍 안아서
안은 상태에서 키스를 하며 놀다가 침대에 눕혀서 먼저 애무를 해봅니다~
찐한 키스를 시작으로 가슴애무를 하는데 가슴애무 만으로도 잘느끼는 지희~
역립은 싫어하기 때문에 역립은 패스~자기가 이제 해주겠다고 눕히더니
지희도 키스부터 시작합니다~ 키스 삼각애무 해주는데 여전히 부드럽게 해주네요
바로 bj를 해주는데 bj도 부드럽게 풋풋한 스킬로 눈감고 열심히 하는 지희를
보는데 꼴릿꼴릿합니다~지희가 힘들거 같아 바로 본게임으로 시작합니다
시작은 정상위로 아프지 않게 삽입을 하고 약하게 시작합니다~
느낌은 여전히 좋군요 슬슬 예열이 된거 같아~강약 조절하며 움직이다가
자세를 바꿔 여상으로 위치를 바꿉니다 참고로 지희는 여상을 그리 잘하지 못합니다..ㅠ
여상을 받다가 힘들어 하는거 같아 후배위로 체위 변경~!!
한참을 즐기다가 마지막은 지희 얼굴을 보면서 마무리 하고 싶어
정상위로 힘껏 달리다가 발사~!!침대에 누워서 더 얘기하고 싶었는데
저 때문에 딜레이 되면 괜히 지희가 욕먹을까봐 빠르게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즐달했지만 시간이 많이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