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바운스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6 엘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노라두입니다.
이번에는 바운스 간판녀인 엘사 소개드립니다.
#00 Motivate)
노라두는 다른 매니져를 예약하려다 넘 늦은시간이라 포기하고,
퇴근 후 집에서 씻기 전 출근부 보다 갑자기 떠있는거 보고 급하게
예약 시도. 딱 가능한 시간대가 있어 예약 후 밥도 안먹고 이동했습니다.
맨날 순식간에 마감되고 해서 궁금했습니다.
엘사는 업장 초객은 안받고 한 번이라도 업장 방문하신분만 받는듯 하더군요.
그렇게 도착 후 잠시 대기 후 방에 입장했습니다.
#01 '성형미가 있는 엘사'
첫 인상은 빨간색 립스틱, 빨간 브라끈과 문신 라인과 골반라인이 두드러보이는 옷을 입고있었습니다.
성형미가 좀 느껴졌어요. 엘사가 물을 주고 소파에 앉아서 서로
알아가는 과정을 가졌습니다. 최근 아팟다가 다 나았다고 하더군요.
당일날 신입 여직원과 이야기하며 티키타카가 잘되어
자신감 뿜뿜해서 엘사한테도 이런저런 대화가 되게 잘되었고 찐텐으로
엘사가 웃더군요. 그러다가 엘사가 담배필때 전 씻으러 이동했고
씻고 나오는데 나체를 보니 오우야.. 가슴이랑 골반이 엄청 이쁘네요 .
#02 '엘사와 했던 플레이는'
출근 직전 씻었다고 해서 침대에 누우니 손을 잡고있으면서
BJ를 하기 시작했는데 잘 빨아주다보니 느낌이 상당히 세가지고 신음을
흘렸고 한 2분 뒤에 젤좀 바르고 시작하자고 했습니다.
여상을 원했지만 이잉(?) 거리며 몸으로 싫다고 해서 정상위로
진행했습니다. 아쉽..
정상위로 하며 키스를 찐하게 하고 다시 정상위로 진행하다 빨간 립스틱에 묻혀져있는 입술을 보며 다시 한동안 합체된 상태로 키스를 하다가
뒤로 하고 싶다고 해서 뒤로 했습니다. 그러다가 오랜만에 하고싶은
자세가 있어 엎드리게 하고 다리 모으게 한 뒤 진행했는데, 너무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넣는 곳을 헤메다 타이밍 놓쳐 소중이가 죽어버려
엘사한테 세워달라고 요청.
엉덩이 라인과 문신을 바라보고 있었고 다시 핸플로 세워주는데 젤을 발라서 그런지 찌걱찌걱 소리가 나고 하니 다시 흥분되기 시작. 다시 진입 후 한동안 열심히 체위를 했는데 이 자세가 좀 어려운 자세다 보니 오래는 못했고 정상위로 교체 후 다시 키스를 나누다가 점점 피스톤 속도를 높였고 사정감이 올라오기 시작해 신호를 주고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그 뒤 닦아준 후 서로 씻고 온 뒤 10분 전 배웅해주며 퇴실했습니다.
#03 '엘사'

외모 : 첫 인상은 좀 성형미가 느껴졌었는데
보다보니 괜찮았습니다. 룸삘입니다.
세보이는 인상인데 자세히 보면 이쁘다는게 느껴지더군요.
배우 남상미가 좀 더 성형한 느낌?이 좀 들더군요.
(맞나? 개인적 느낌입니다)
20대 중반정도로 느꼈습니다.
가슴 : 물방울 모양의 자연 C+ 정도로 느낌
그립감좋고 특정 부위가 조금 그립감이 까글까글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서비스 및 응대 : 키스 딱히 빼는거 없었고 장키위주
로 즐겼으며 BJ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체위변경 다 빼는 거 없습니다.
소파타임도 재미있게 잘 놀았습니다.
문신 많고 좀 오래 전 한듯한 문신, 문신 없애는 중
이라고 합니다. 배에 피어싱 있어요.
네일아트를해서 손톱 조금 긴 편.
구형문신이라고 생각하심될듯 해요.
치아교정기 X, 흡연 연초, 술을 좋아하고 빨간색 계열을 좋아합니다. 왁싱 안한듯 하고 위에 ㅅ자부분에
숲 조금있습니다. 브라도 빨간색이었어요.
개인적으로 재접의사는 없는 매니졉니다.
즐달이나 대화, 서비스는 문제될게 없는 엘사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