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9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홍콩의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너무 좋았어서 후기 한편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세나 매니저는 프로필로는 제 첫사랑과 많이 닮아보였습니다 ! 키도 적당히 크고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슬림했습니다
세나가 웃으며 인사를 하며 반겨주었습니다. 많이 설레더라구요 ㅎㅎ
들어가서 쇼파에 앉아서 이야기하는데 말도 잘하고 도도한 첫 인상과는 달리 편하게 만들어주더라고요
씻은 후 수건으로 꼴릿하게 가린 후에 소파에 앉아 잠시 대화를 나누니 혼자 야한생각을 하게 만들어버리는 몸매더군요ㅎㅎ
그 후에 침대에 누워벗은 모습은 제 소중이를 바로 몽둥이로 만들어버리는 슬림하고 아름다운 몸매였어요!ㅎㅎ
둘이 누워 대화를 조금 나누다가 세나가 너무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쳐다보길래 제가 먼저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이어나갔습니다~
쪽쪽에서 츄릅으로 츄릅에서 가슴 아래 라인으로 쭉 애무를하며 내려가고 역립까지 이어갔습니다
역립 후 클리를 좀 만져주며 가슴을 츄릅했더니 반응이 장난 아니더군요 갓잡은 상어까지는 아니였는데 갓잡은 활어 정도의 반응이였어요!!
그리고 누워 세나한테 애무를 받았습니다 애무는 기본적인 삼각애무를 받았구용
BJ는 휘몰아치는 허리케인이 밑에 도달한 듯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는 세나가 올라와서 여상위로 시작했습니다~
여상위에서 허리를 흔드는데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물이 흘러서인지 흥건하더라구요 ㅎㅎ
그 후 세나가 힘들어해서 제가 올라갔습니다 타고난 친구라서 그런지 쪼임도 쪼임이고 물도 많았어요~!
온 힘을 다해 참았지만 신음의 절정소리에 저는 참지 못하고 발사했네요신음이 너무 제 스타일이라서..
저는 내일도 그녀를 만나러 갑니다 너무 좋은 경험이라 많은분들께 알려드리고자후기남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