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주간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1티어백마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엘리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는 간만에 백마랑 놀고싶어서 백마를 서치하는데
프로필을 한번 쓱보고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
친절한 실장님과 잠시 이야기를 나눈 후에 예약을 하고
아직 덜 풀린 날씨를 뚫고 선릉으로 향했습니다.
은밀하게 실장님과 만나 잠깐 미팅을 하고 방호수를 듣고
방으로 달리듯이 갔습니다.
방에 들어가니 와우~이쁜 백마가 저를 맞이하더군요
얼굴은 이목구비가 뚜렷하니 외국모델 보는듯이 이뻤습니다
제가 러시아오피에서 본 여자들 중에 젤 이쁘더군요.
몸매는 가슴이 C컵에서 C+컵사이고~
엉덩이와 허벅지가 탄탄했습니다.
잠시 않아서 물 한잔 마시며 간단한 영어로 이름과 나이를
불어봤지만, 짧은 영어로 인해 오래 이야기 하지는 못했습니다.
어색한 정적이 흐르고 저는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뭐~얼굴이 이쁘니 봐주기로 합니다.
제가 씻고 나오니 그녀가 샤워하러 들어가서 잠깐 물소리가 나더니
몸을 수건으로 두르고 나옵니다..
수건으로 몸을 감싸고 있지만 화끈한 몸매가 다 드러나서...눈이 호강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저를 침대에 눕히고 수건을 벗고 BJ이를 시작하더군요,,
역시 백마라 그런지 빠는 힘이 굉장하고, 빨면서 신음소리 (음~아~음~아!!)
이러는데 정신을 집중하지 않으면 거기서 발사할뻔했지요..ㅋㅋ
BJ가 끝이나고 제 몸위로 올라와서 여성상위를 시작하는데..탄탄한 엉덩이와 허벅지의
감촉이 제 골반과 똘똘이로 느껴지더군요..
자세를 바꿔서 제가 위에서 정자세로 흔드니~
신음소리를 내면서 반응해줍니다~거기에 저도 정신을 잃어서 바로 발사를 해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