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0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시그니처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빛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유니크한 민삘 취향저격수
실장님이 직접 추천주시길래
고페이급 뉴페지만 급달렸네요.
급한 맘에 좌표를 잘못찍고 지각ㅠ
조용히 문을 열어주는
그녀를 따라 들어가며
뒷태부터 바로 스캔ㅡ
발레복을 떠올리게 하는
하얀 시스루 슬립 아래로
하늘하늘 비치는 검정 티팬티♡
와~소리나게 동그랗고 예쁜 모양의
탱글탱글한 엉덩이와 쭉빠진 다리라인♡
밝은곳에서 마주본 얼굴에서
민삘의 수줍음과 풋풋함,
입꼬리에서 느껴지는 색기가
제대로 취저네요(소울붕의 기운이 느껴짐)
'오빠는 마스크 벗으니까 더 괜찮다~
요즘 마기꾼들 많은데^^'
'아, 가..감사^^;'
'나는 어때? 딱 봤을때 이미지가'
'음..단아하다? 낯은 좀 가리지만
자존감 높은거같은. .좀 멋짐?
ㅡ페이 대비 막 이쁜건 아닌데..
조금 낮은 톤의 목소리와
애교에서 오는 색기가 있음.
이쁨 받고 싶어하는게 귀염귀염ㅎ
뽀얗고 매끈한 피부라서
곱게 자란 순딩이 이미지인데
까진 댕댕이로 변한듯(침대에서 대반전)
지각이라서 급하게 토킹접고
먼저 씻고 나와서 침대에서 대기
...가 아니라 샤워하고 나오는 그녀를
눈으로 먼저 따먹을 준비♡
촉촉하게 나타난 그녀의 벗은 몸은..
170 조금 안되는 늘씬한 키에
깨끗하게 매끈한 피부와
전반적으로 군살없는 슬랜더 핏♡
얼굴도 민삘인데 가슴도 자연산C컵ㅎ
(노흡연 노왁싱 타투는 작은거있구요)
'누워봐봐 오빠야'
벗은몸이 부끄러울줄 알았는데
눈빛에 당돌한 색기가;; ㅇㅅㅇ
'헉 오빠꺼 진짜크다~ ^^
나죽는거아니야?응?
애무 스킬은 보통인데
아이컨택하면서 오랄은 보통이 아님♡
ㅡ나 어떤거같아? 라는 질문의 의도가
내가 순진해보이지만 겁나 맛있거든?
이었던것이었던것이었다고..합니다 생각;;
도발적인 그녀의 애무에 보답하고자
역립들어가려는데 아래는 싫다고..
ㅡ여기서 또 헛다리를 ..
접대모드 연애하는줄 알았는데
그냥 오랄보다 삽입을 좋아하는 거여뜸;;
'애무안해주고 넣어도 괜찮겠어?
젤 좀 발라야겠는데?
'아니 괜찮아.. 그냥해..'
야릇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스스로 베개를 끌어다 허리에 받치고는
십일자로 자세를 잡아주네요
ㅡ네. 자기주장 강합니다.
아묻따 자기가 좋아하는 체위로 대주는게
여친이랑 하는줄^^
뭐 이따가는 내가 하고 싶은대로 넣을건데
일단 그녀가 유도하는대로
지스팟에 곶휴를 조준하고
문지르듯 박아주니 금새 척.척.쩍.쩍.
수량이 좋은 민삘이라 사운드가ㄷㄷㄷ
'뒤로도 따먹고싶어, 자기 엉덩이 졸라 예뻐서'
'안해.. 지금 좋은데.. 가슴 빨아죠..아 좋아
살짝 깨물어줘요..아..윽. 윽 '
그녀의 섹드립과 조이는 연애감이
함께 올라오는 것이 찐이네요 ♡
같이 절정을 향해 달려갑니다.
팟!팟!팟!팟! 팍팍팍!
'아..너무 갈거같아. 윽.윽..오빠..터질거같아
아아아앙 싸..윽. 윽..그,그만 쑤셔.아앙~오빠아!!'
격렬한 사정후에 넣은 채로 그녀를 보니
와꾸진상이라고 자처하는데
막 이쁜 건 아닌데도 묘한 매력..
'어때? 오빠 또 와도 되겠어?'
'웅~^^커서 아플줄알았는데~
오빠가 넘 잘 해서 느껴버렸오^^*'
ㅡ순진한얼굴 착한멘트에
매콤한? 연애감까지..
로진주의보 발령입니다ㅎㅎ
총평//민삘 에이스재질 !!
몸매 개지림. 떡감 좋음. 섹반응 좋음.
친해지면 더 소울붕일것같아서
또또또 봐야게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