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자연스러운 만남이 쉽지않아 용돈주고 만나는 아가씨들이 많아지는 요즘 점점맘에드는 아가씨가 없고
실증이 많이 나는 상황인데 VVIP를 접하고 나서 후기 적게 됐네요 ^^ 이번에 좀 제대로 된 아가씨를 보게 돼서 만족스러웠고
스폰 제의를 했지만 ㅡㅡ 단칼에 거절하더군요 업소다니는애가 아니라서 그런지 꿰기 어렵더군요 ^^
우선 한두번 보다보면 작업할수 있는거니 다음을 기약하고 왔네요
배우활동을 하는 아가씨라고 하더니 극 소두에 이목구비 비율 좋고 일자쇄골에 뭐라할까 상당히 갖고싶은 그런 몸이었네요
보통은 돈으로 좀 꿰려고 하면 성공하는데 지조있는것같이 튕기는맛도 좋고 뭐 얼굴이 예뻐서 뭐든지 다 용서되는 수준이라
중간 중간 대화가 막히는것도 크게 기분 나쁘진 않더군요 ^^ 역시 예쁘면 만사 오케이
침대위에 시트 다 밀리도록 과격하게 달리다보니 느낌이 씨게 와서 그냥 시원하게 마무리 하고 좀 쉬려는데
계속 친근한 대화를 이어가려고 노력하더군요 그래서 용돈좀 더 챙겨주고 시간도 좀 남아서 한번 더 진행하자고 하니
역시 콜 때리더군요 ^^ 신나게 뒹굴고 돌리고 놀다보니 시간이 다되어서 다음을 약속하고 헤어졌네요
비싼값 하는 수준의 만족도라서 다음에 좀더 큰 금액으로도 도전 해볼생각이고 좀더 기대치가 올라가는건 별수 없네요
점수를 주자면.. 다 괜찮은 점수를 주고 싶고 단점은 업소느낌이 전혀 없어서 좀 리드를 해줘야하는 느낌은 있네요
다음에 좀 확실히 달라드는 아가씨로 소개 받고 가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