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8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트리플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마음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음이 +5지만 그이상의 확실한 매니져였음.
알바조라서 그냥 민삘의 느낌 그자체이며 22살 대학생이라서 왠지 그냥 대학생아가씨랑 즐기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음.
키도 적당하고 C컵의 예쁜슴가까지 가지고있어서 너무 좋음.
슴가 빨아주니까 반응도 상당히 좋고 얼굴까지 발그레해지는게 보기 좋았음.
섭스도 나름 잘해줘서 금방 풀발되고 비제이해주는데 정성스럽고 맛있게 빨아먹어줘서 너무 좋았음.
삽입할때도 천천히 넣어줬더니 더 미묘한 신음소리를 내는 마음이.
쪼임이 좋아서 찰진 떡감을 느끼면서 무한펌핑을 반복.
마음이도 나도 너무 좋아서 하나가 되면서 절정을 향해 달려감.
후배위나 여상위도 너무 잘해서 기분이 좋았음.
덜렁거리는 마음이의 슴가가 덜렁거리는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함.
착하고 예쁜 마음이랑 침대위에서 후끈하게 즐기고나니 너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