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말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하숙집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민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 주말 하숙집을 예약해서 다녀오게 되었씁니다~
하숙집은

실장님과 통화를 나누어 예약을 하고 제가 원하던 시작대에 민아 매니저가 되어서 민아양을 보기로 했습니다~
민아양은

실사에 몸매 스펙에 캬 ~
예약을 하고 강남에서 시간을 떼워야해서
그래서 카페 투어를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카페 투어 하며 대기하고 놀았습니다
시간이 다 되어서 업소쪽으로 가서 실장님께 도착했다고 말씀을 드리고
방을 안내받고 노크를 한 후 잽싸게 방에 들어갔습니다~
언니를 딱 마주치는데 이쁜 민삘 얼굴에 몸매가 딱봐도 크으~
잠깐 애기를 나누고 빠르게 샤워를 했습니다~
양치를 열심히! 몸도 열심히 !! 닦은 후 나와서 침대로 다이브~
언니는 먼저 씻어서 제가 나온후 옷을 벗고 속옷을 벗는데 하악 !! 힐끔힐끔 변태처럼 봤는데 몸매가 와 .... 옷을 벗으니 더욱!
들어갈곳은 다 들어가고 나올곳은 다 나온 남자들이 다 좋아할만한!!
그렇게 침대에 같이누워서 연인처럼 서로 바라보며 얘기를 조금씩하고
오빠는 어떤 몸매가 좋아? 나? 너같은 몸매 진짜? ㅎㅎ
언니를 눕혀서 키스를 하고 가슴을 공략하는데 반응 역시 최고! 활어가 따로 없습니다!!
언니의 몸을 이 몸은 내꺼다!!! 하는듯이 제가 열심히 ... ㅎㅎ
그러고 언니의 꽃잎으로 돌진하는데 오메 ~ 벌써 흥건!! 꽃잎을 공략하기전 허벅지 골반도 모두 탐닉하고
꽃잎을 먹는데 하악 너무 맛있어!!! 하.... 또 불끈불끈해지네여
부드러운 피부를 만지면서 먹는데 너무 맛있던 ㅜㅜ 그렇게 다시 올라가 키스를 하며 자세를 바꾸고
가슴은 짧게 애무해주고 바로 제 똘똘이로 돌진해주는데 워낙 역립해서 흥분 했던지라 ㅎㅎ 이미 제 똘똘이는 ...
그렇게 언니의 입속으로 제 똘똘이가 들어가는데 너무 따뜻하고 오늘따라 느끼는 감도가 워낙 좋아서 너무 좋았던 ㅜㅜ
바로 장갑을 착용하고 !! 정상위로 부드럽게 넣으면서 시작하는데 신음소리 하며 하아~
다리 포지션도 계속 바꿔가며 여러 자세로 하면서 언니의 몸을 애무하고 조금씩 아파하며 흥분하고 좋아하던 언니! 를 위해 허리를 좀 많이 썼습니다 ㅎㅎ
언니도 특히 흥분할때는 다리로 절 잡아서 깊숙히 넣어달라고 하는 ~
지금 허리근육이 조금 땡기네여 ㅎㅎㅎ 그렇게 뒷치기로 포지션을 바꾸고
뒷치기를 제 똘똘이가 언니의 소중한 곳에 들어가는 것을 쳐다보면서 언니의 뒤를 탐내고 언니의 어깨를 잡고 강하게 박았습니다
뒷치기가 정말 느낌은 좋은데!! 언니의 얼굴을 보면서 키스하면서 싸는것을 좋아하는 저라 자세를 바꿀까 ??? 고민하다가
느낌이 싸겠다싶어서 언니를 뒤에서 꼭 안으면서 발싸 !!발싸하는 도중에도 끊이없이 허리를!! ㅎㅎ
발사하고 난후 제 똘똘이는 여전히 안에 있고 언니에게 키스하며 살살 뺀 후 언니가 마무리를 해줬습니다~
언니와 그렇게 너무 좋았던 시간을 보냈네요
그렇게 작별인사를 하고 ㅜ
이렇게 즐달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워낙 하루가 고되였던지라 기대를 너무 했는데 기대한거 이상을 너무 즐달을!!
이렇게 마무리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