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들어가기전에 몸좀 풀겸 떡을 쳐야겠다 싶어 민아만나고 왔습니다
샤워실에서 구석구석 닦아주기도 하고
몸매가 아주 괜찮았네요ㅋㅋ 와꾸도 순하고
낯가림 없이 옆에 밀착하는것도 좋았습니다
침대에 먼저 누우니 서비스 들어오는데 적극적이면서 자극적인 서비스가 들어옵니다
본게임들어가면서도 열심히 박혀주는 모습이 아직도 눈에 훤하네요ㅎ
여지것 본 계집들 중에 마인드, 배려심으론 top5안에 드는 매니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