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랜덤초이스로 만원 할인 받고 만난 매니저 진주..
기대를 안하고 간건 맞지만 괜찮은 매니저가 뽑혀서 기분 개좋았네요ㅎㅎ
와꾸도 좋았고 몸매도 좋았던..
샤워하면서 bj해준다길레 군말없이 받아봤는데
와.. 다리에 힘이 풀린다는 뜻이 뭔지 이제서야 알겠더라구요
정신 한가닥만 놓으면 그대로 가버릴께 뻔했기 때문에 스톱 외치고 침대로 가는동안 숨고르기..
너무 흥분상태라 바로 본겜 들어가려는데 진주가 여상으로 밀고 들어오네요
기마자세의 진주는 대단했습니다.. 무슨 제 약점을 알기라도 하듯 흔들어 대는데 솔직히 참기 힘들어서 5분만에 배출했습니다ㅠㅠ
조금 허무하긴 했는데.. 그래도 다음을 기약해야겠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