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 언냐를 보기로 하고 알려주신 장소에 찾아갑니다
문이열리고 이쁜언니 등장 !!^^
민삘의 귀염상..눈 코 입이 오목조목 땡그랗고
탱탱한 피부를 가진 깜찍 은하...좋더군요~
눈웃음이 있어서 사근사근한 애교와 함께 저까지 웃음짓게 해주네요 ^_^
마사지는 꽤 시원하게 잘 풀어주는 편이며
귀여운 손으로 정성스레 꼼꼼히 해주는데..뭔가 야릿한 기분?ㅋㅋㅋㅋ
마사지가 끝나구 앞으로 돌아누웠을땐 D컵 가슴..꼭지에 시선이 절로
은하가 립서비스로 세개의 꼭지점을 츄릅!!BJ스킬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짧지도 않고 소프트하게 시작해 점점 쎄고 빨라지는,,
묘한자극과 숙달된 핸드스킬로 쾌감의 늪으로 보내버리고
끝나고 나니 다시 애교모드..ㅎㅎ 나 잘했냐며 등등 아양을 떠네요
따뜻하게 포옹을 한후 퇴장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