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노크를 하니 진주아가씨가 웃으면서 반겨 주는데 우와 태국 아가씨 같지 않게 살결도 뽀얗고 이뻐요
키는 158정도 아담한 키에 웃는 얼굴 정말 귀엽게 생겼어요^^
방에 들어가서 옷을 벗으니 웃으면서 옷을 받아 걸어주고 샤워를 한다고 하니 졸졸 따라와서 같이 샤워를 하고 앞뒤로 깨끗이
닦아 주는데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다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서 기다렸더니 샤워를 하고 웃으면서 나오는데 정말정말 귀엽네요
드디어 애무를 해주는데 정말 키스도 잘하고 비제이 정말 잘하네요 그냥 비제이에 끝낼뻔....ㅋㅋㅋㅋ
드디어 비닐 장갑을 끼워주고는 스타트 먼저 위에서 움직이는데 너무 잘하네요 그리고 일단은 자기도 섹스를 하면서
자기도 느끼더군요 이래저래 왔다갔다 너무 잘하네요
일이 끝나고 한 10분 정도 남았는데 옆에서 누워서 영어로 이래저래 이야기 했는데 영어도 잘하고 너무 마인드가 좋네요
다시 또 이쪽으로 출장을 오면 꼭 한번더 만나보고 싶은 아가씨네요
실장님도 친절하고 너무 좋은곳 같습니다 실장님 수고하시고 돈 많이 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