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슬림 체형을 좋아하는 지라 서울쪽으로 쭉 둘러봅니다
이곳 저곳 찾아보다가 딱 와꾸 몸매 좋은 아이를 찾앗습니다
민아 라는 아이
주저없이 바로 전화를 드려 예약하고 출발합니다
말씀하신 장소에 도착하고 민아와의 만남시작
실사와 비교햇을때 싱크 90퍼 이상이네요
간단한 대화 후에 샤워부터 시작 살살 씻어주니 벌써 불끈 하네요
샤워중에 비제이까지 해주는데 쌀뻔했습니다 아무래도 마인드가 좋은거같아요
침대에 누워 애무시작 제몸수색을 맞친 민아가 여기저기 다빨아버리네
진짜 츄릅츄릅 소리까지내며 빨아대는데 못참을뻔 했네
삽입도 전에 진짜 쌀뻔했습니다
결국 참아내고 민아가 여상위자세로 마구 흔들어대더군요
몸매 죽이네요 가슴도 딱 알맞게 예술이었습니다
뒤치기시 허리라인 기가막히네요
저는 뒤치기 족이라서 구멍만 잘 쪼여주면 진짜 황홀 그자체죠
정자세에서는 약간의 꿈틀거림과 신음소리때문에 더욱 흥분이 됩니다
그렇게 마무리를 위해 박음질을 하다가 마무리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