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아와의 시간 1분 1초도 허투로 쓰고 싶지 않더라구요
와꾸부터 해서 모든 사이즈가 남자로써 도저히 가만히 두고 싶지 않을 상입니다
글래머스러운 몸매에 그에 어울리는 와꾸는
제가 휴게다니면서 만난 애들중 최고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떡 칠때는 정말 남자가 좋아하는 반응만 골라서 하는데
역립당할때 허리 휘는거 보고 와.. 얘는 진짜구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진심으로 박아대는데 애가 신음을..;;
밤에 간 게 아니라 소리도 뭔가 적극적으로 내는 게 너무 좋았습니다 밤에 찾아가면 종종 목소리도 크게 내면 안된다고 쉿 하는 친구들 있는데 이것때문에라도 살짝 밝을 때 찾아가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좋은 시간 보내고 왔네요. 즐달족이시라면 한번 만나보시는거 좋을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