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 추천 앵두씨를 접견하게 되었습니다. 불안감도 있었지만 한번도 실망시키지않은 1004였기에 믿고 투샷예약을 했습니다.
첫 이미지는 그저그랬습니다. 피곤한 모습이었고 핸드폰만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어떻게 말을 붙여야할지 몰랐지만 어떻게 말을 시작하니 한국말 정말 잘해서 깜짝놀랐습니다. 샤워를 하고 침대에서 기다리니 앵두씨가 따라들어옵니다. 먼저들어오는건 가슴....딱 적당한 크기의 가슴을 한번 만져보니 자연산!!탄력 죽입니다..가슴만 만졌던거 같아요ㅎㅎ
본격적으로 애무를 시작하니 적극적입니다. 자기꺼도 만져달라고 다리를 벌리고 제 손을 들고 앵두씨의 거기에...저는 사양않고 손으로 거기를 간지럽피웠는데 반응이 귀엽더군요~그렇게 애무한판을 받은 후 콘돔을 장착하고 여상으로 시작을 하니..웬걸 이건 좁보~~쌀것같은 느낌이 바로 오네요..바로 자세를 바꿔가며 시원하게 발사 후에 같이 누워서 이야기를 하는데 앵두씨가 뭔가 부족했는지 제 손을 계속 거기로 옮깁니다...난감하네~~ㅎㅎ
그렇게 둘째판이 시작되고 여상 정상 뒷치기 두번씩 자세를 바꿔서 하는데 둘이 땀범벅이 되고나서야 두번째판이 끝납니다. 처음 이미지는 별로였지만 볼수록 매력이었던 앵두씨 쵝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