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을 달래줬던 노아... ㅎ
정말 평소와 똑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냥 일 집 일 집..
퇴근하고 집에 돌아가서 혼자 저녁 먹고 컴퓨터게임이나 좀 하다 자고..
봄되니 찾아오는 외로움도 그렇고 끓어오르는 성욕도 그렇고.. 좀 달래고 싶어 업소를 찾아봤네요
노아라는 아이가 사랑스럽다길래 그냥 바로 연락해서 예약 가능한지 여쭤봤습니다 사랑스러운 아이면 제 외로움을 달래줄 수 있을 것 같아서...
다행히도 예약이 가능했고 예약시간에 맞춰 만난 노아는 정말 사랑스럽고 귀여웠습니다
그리고 연애하는 시간이 너무 즐거웠던게 생긴것만큼 성격도 사랑스럽고 귀여워서 정말 말뜻 그대로 연애하는듯한 기분도 느낄 수 있었네요.. ㅎㅎ
노아와 그렇게 행복한 시간 보내고 집으로 돌아오니 자꾸 생각이나서 후기도 적어봤구요
노아 생각을하니 자꾸 보고싶어서 아마 조만간 재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