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방후기입니다 ㅋㅋ
솔직히 처음 민아 봤을때부터 뭔가 좋을거같다 예상은 했었는데
그 때 너무 기분좋게 떡치고 왔었고 ㅋㅋ 기억에 남던게 떡감이었어서 그 떡감 느끼고 싶어서 재방해봤습니다 ㅋㅋ
근데 재방해도 역시 봉지는 변하지 않네요 ㅋㅋ
물론 민아도 변하지 않아서 처음처럼 좋은 서비스랑 좋은 성격으로 달림을 즐겁게 만들어줬는데
중요한건 이번에도 떡감이 너무 좋았다는거 ㅋㅋ
그 떡감 덕분에 이번에도 너무 좋았네요 ㅋㅋ
이번에도 또 아쉬웠던건 또 페이스조절 실패해서 금방 끝났다는거 ㅋㅋ
그거 제외하고는 뭐 ㅋㅋ 그냥 다 좋았습니다 ㅋㅋ 그리고 떡감은 역시 민아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