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제가 1티어 백마에서 보고온
백마의 이름은 이리나입니다.
확실히 백마라 그런지,
슬랜더라도 몸매가 다르네요
슬림하고 늘씬한데,
가슴과 엉덩이는 야무지게 솟아있고,
제가 본 느낌은 160후반대에 c컵 핑유였는데,
168cm에 c컵 프로필도 딱 그 사이즈네요
얼굴이 워낙 작아서, 더 커보였습니다.
30분 가성비코스라,
빠르게 씻고 이리나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프로필 사진에서 처럼,
티팬티 한장만 입고,
핑유를 보여주면서
야릇한 눈빛을 쏘며
내 잦이를 빨아주는 이리나!
후기쓰면서 다시 생각해도 빨딱 스네요
69로 이리나의 핑보 맛봤습니다.
깔끔하게 왁싱된 이리나의 핑크빛 봉지
백마의 핑보는 무슨맛일지,
이맛은 먹어본 사람만 하는거 아시죠?
69로 이리나에게 빨리다
콘끼고 고대로 뒷 여상으로 섹스했습니다.
엉덩이가 정말 예쁘네요
슬림한데 어쩜 이리 떡감은 찰진지,
그리고 허리를 어찌나 잘쓰던지,
180돌아가며 여상스킬로 저를 황홀하게 만들어주는 이리나였습니다.
이어서 뒤치기로 신나게 밖아주다가
콘이 터질정도로 왈칵왈칵 다 싸버렸네요
이리나가 "wow~오빠 많아~ 짱!"
라며 어설픈 한국말투로 말하는데 귀엽네요
마지막으로 포옹하고 나왔습니다.
즐달 도장 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