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사진이 너무 귀여워서 기대하고 갔는데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처음 본 주니의 느낌은 "애교많고 귀엽다, 상큼하다 ”입니다
성격은 착하고 여성스럽고 목소리도 귀에 쏙쏙 들어 옵니다
그리고 아담하고 귀여워서 품안에 쏙 집어넣고 다니고 싶은 외모와 몸매네요
애교도 있고 오빠~오빠야~ 하는데
어우야~ 이게 사람 미치게 만듭니다
그리고 살살 녹는 부드러운 목소리 톡톡 튀네요~
본격적으로 연애 들어갑니다.
주니의 애무가 들어오는데 애무가 미칠듯하게 간질간질 하네요 ~~
서비스를 좋아하는 저는 아주,,, 자지러 질뻔 했습니다.
그리고 분홍 꼭지를 손으로 만지는데 저세상 갈뻔 했습니다
바로 전투시작해서 퍽퍽 소리나게 열심히 박다가
반응도 좋고 애교있는 목소리라 신음소리가 코 비음 소리도 같이 섞여서
들리는데 진짜 귀마저도 즐겁게 하는 주니 매니져에요~
시원하게 발사 후 샤워하고 나오오데도
끝까지 애인모드 해주는 모습에 감동~~
하는짓이 가와이입니다~
웃기도 잘웃고 ~^^
오늘부터 너는 내 여친~
매일매일 보러 오겠어~!!
내일 또보자~ 주니~^^
재방문의사 100% 쾅쾅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