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가 과즙미가 넘친다고 해야하나요
탄탄 슬림하면서도 탱글한 피부를 자랑하는 옛날에 아이스바같은 뭔가 과즙미라고 해야하나 그런 생귤탱귤같은 몸매를 가진 아영이였어요
제가 생각했던것보다도 훨씬 더 좋아서 마음에 들었고
아영이랑 그런 마인드로 즐기기 시작하니까 뭔가를 하는 내내 아영이의 몸매를 최대한 느끼려고 했네요
물론 그 몸매를 느끼기엔 섹스가 가장 좋았지만요 ㅎㅎ
마음에 드는 몸매 원없이 먹고 왔습니다 아마 누구라도 좋아할 몸매가 아닐까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