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애가 교사출신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너무 흥분되더라구요
정말 만나보면 좀 똑 부러지게 생기긴 했습니다
외모 너무 괜찮고 몸매 관리도 좀 하는 듯한 모습입니다
군살 없고, 떡감 좋은 몸매는 언제든 환영이죠
그러면서 은근히 진심인 편이라 되게 만족스러웠습니다
실내도 깨끗하고 잘 치워놔서 편안하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집하고 가까워서 종종 들리게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