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하니+4] 와꾸는 어리고 귀여운 소녀미가 느껴지는데, 몸매는 육상 트랙 선수나 배구 선수와 같이 키도 크고 팔다리도 길고 이쁩니다~ 이런 여자친구가 있다면 맨날 자랑하고 다니고 싶을 듯 하네요~^^
[NF하니+4] 와꾸는 어리고 귀여운 소녀미가 느껴지는데, 몸매는 육상 트랙 선수나 배구 선수와 같이 키도 크고 팔다리도 길고 이쁩니다~ 이런 여자친구가 있다면 맨날 자랑하고 다니고 싶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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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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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4/12
2. 업 소 명 : 강남 브라더
3. 파트너 명 : NF하니+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다시 봐도 대뱍인 친구였습니다~ 어리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이쁘장한 와꾸, 반면에 큰 키에 길고 이쁜 팔다리에, 건강미가 느껴지는 몸매라인, 너무 잘 느끼는 민감함까지~ 정말 욕심나는 매력녀였습니다~^^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100% 자연산으로 오케이저축은행 모델 배우 이인혜나 러블리즈 케이처럼 살짝 둥글둥글한 느낌도 들었고, 오늘은 '그해 우리는'의 김다미 느낌도 나네요~^^ 어리면서도 귀엽고 이쁘장한 스타일이네요~^^
2) 키/몸매 : 와꾸와는 반전으로, 170대의 훤칠하면서도 길고 건강한 몸매라인이였습니다~ 레이싱 모델이나 배구선수 출신이라고 해도 믿을만한 스타일입니다~^^
3) 피부 : 잡티나 타투 없이 깨끗합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터치감이 가미되었지만 이물감은 크지 않았고 이쁘면서도 볼륨감도 좋고 탱글탱글합니다~
5) 봉지상태 : 역시 경험이 적어서 싱싱하면서도 좁고 쫀득쫀득하면서도 민감합니다~^^ 너무 민감해서 파닥파닥 리얼로 튕겨나가버리네요~^^
6) 봉지털 : 치골에서부터 세로로 좁게 봉털이 속봉지를 따라서 길게 정리가 되어 있어서 봉털도 세련되어 보였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잘 느끼는데 아직은 마음껏 느끼기보다는 어찌할바를 몰라하는 듯한 모습이였는데, 그 모습마저도 사랑스럽네요~^^
2) 신음 : 신음소리는 크지 않았지만, 속으로 음미하면서 참듯한 신음소리가 듣기 좋네요~^^
3) 애액 : 속젤이 따로 필요없을 정도로 상당히 많이 나왔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차분하면서도 티키타카도 좋아서 대화도 재미있고 시간도 빨리 가네요~^^ 대화하면서 연초 흡연했습니다~
2) 샤워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당연하죠~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장신 매력녀였습니다~^^ 사람마다 취향차이가 있으시겠지만, 제가 좀 평균적인 취향이라고 생각하더라도, 하니는 정말 매력적인 친구였습니다~ 장신 건강미녀를 찾으신다면, 바로 하니를 추천드립니다~ 다만, 아직 경험치가 적으니 살살 사랑으로 다뤄주시길~^^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한달여만에 다시 하니를 재접했습니다~^^
역시 다시 봐도 레이싱모델스러운 큰 키와 우월한 몸매가 매력적이였는데, 여전히 차분한 목소리로 반겨주었습니다~
제가 선호하는 몸매 중에는 운동선수 느낌이 드는 스타일도 좋아하는데, 특히, 육상 트랙선수 스타일이나 배구선수 몸매가 이뻐서 좋아합니다~
그런데, 하니는 배구선수 스타일의 몸매인데, 키도 크고 팔다리도 길어서 이쁘고, 몸매도 깡 마르지 않고 아주 건강하게 찰져서 매력적이였습니다~^^
게다가 와꾸는 귀엽고 이쁘장해서 베이글녀이기도 하고요~^^
오늘도 쇼파에 앉아서 연초 흡연하면서 대화를 시작했는데, 가까이서 다시 봐도 참 와꾸는 귀엽고 이쁘장해서 어려보이는데, 몸매는 완전 레이싱 모델 느낌도 나고 배구선수처럼 늘씬하면서 건강미도 보여서 매력적이였습니다~
그렇게 얼마간 그간 어찌 지냈는지 일상적인 수다를 떨었는데, 대화 티키타카도 좋아서, 수다시간이 길어져서 급히 샤워를 했습니다~
하니는 먼저 씻어서 저만 샤워를 했고, 제가 씻고 나오니, 하니도 올탈로 기다리고 있어서 바로 침대에 눕히고 올라탔습니다~
일단 가볍게 뽀뽀를 하고는 바로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튜닝감이 느껴지는 탱글한 슴가로 살짝 이물감이 느껴졌고, 꼭지도 작고 탱글탱글했습니다~
슴가애무하는 동안에는 숨죽인채로 몰입해서 느꼈는데, 신음소리도 없이 조금 호흡은 거칠어졌습니다~^^
그리고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와서는 치골을 지나 다리를 천천히 벌리면서 대음순 애무했는데, 봉털은 짧고 좁게 정리된채로 질입구 가까이 자라있었고, 냄새도 없고 깔끔해서 보빨하는데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대음순 애무후 속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아주니 역시 호흡소리가 커지면서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다 혀끝으로 클리를 살짝 스치듯 애무하니 둘썩거렸고, 한손으로 깍지껴잡고 다른 손으로 치골위 봉털을 쓰다듬으면서 부드럽게 클리를 핧으니, 역시 바로 움찔거리면서 신음소리가 새어나왔습니다~^^
계속해서 양손 뻗어서 슴가와 꼭지 애무하면서 클리 애무하니 잘 느껴더니, 그때부터 계속해서 작지만 연신 아;; 아;;; 신음소리가 새어나왔습니다~^^
보빨을 정말 잘 느껴서 물이 많이 나왔는데, 얼마지나니 그만 그만 하면서 튕겨나가면서 자기 너무 민감하다며 뺐는데, 제가 좀만 더 빨겠다고 하니 허락했지만 결국 오래 못 버티고 다시 튕겨져 나가서 보빨을 마무리했습니다~
너무 민감하게 잘 느껴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괴롭혔나 싶었는데, 그래도 자긴 너무 충분히 좋았다고 해서 다행이였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는 정상위로 올라와서 삽입 준비를 하면서 손가락으로 치골을 만져주니, 또다시 튕겨나가면서 자기 지금 거기 너무 민감하다더군요~
그래서 바로 콘 장착하고 천천히 삽입을 했는데, 역시 싱싱하고 좁았고, 천천히 박는 동안 하니도 잘 느꼈습니다~
그런데 너무 쪼임도 좋고 하니 반응도 좋으니 저도 빨리 흥분이 되어서 급 사정당할거 같이 쪼여왔습니다~^^
그래서 생명연장(?)을 위해 뒤치기로 자세를 바꿔서 박았는데, 역시 하니의 뒤태는 역시 깨끗하면서 딱 좋게 찰지고 이뻤습니다~
장신 건강 미녀의 뒤태다웠습니다~^^
얼마간 골반을 잡아 박기도 하고, 힙을 어루만져주기도 하고, 척수를 따라서 손을 쓸어내리면서 박으니 연신 움찔거리면서 박혔고, 저도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서 그래도 사정을 했습니다~
마무리 정리를 하고는 각자 마무리 샤워를 했고, 또 보기로 하고 퇴실을 했습니다~^^
하니는 와꾸 기준으로는 장꾸 소녀미도 느껴지고 귀여우면서도 이쁘장한데, 드라마 '그해 우리는'의 베이비페이스 김다미 느낌도 살짝 났습니다~
그런 와꾸에, 장신 건강 미녀 스타일의 모델라인이라니~
정말 매력적인 조합이였습니다~^^
게다가 리얼하게 잘 느끼고 싱싱하고 좁게 쪼여셔, 아직 적응기간이라 갯수가 적은게 아쉽지만, 잘 적응해서 더 자주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