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마를 따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에,
프로필과 후기를 보며
이곳저곳 재고 따지다 선택한 곳은
가성비 킹 오지는 1티어 백마!
전화를 걸어 실장님과 미팅을 했고,
슬랜더 몸매의 백마인 나탈리를 추천 받았습니다.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실장님이 안내해주신곳으로 가보니,
1티어 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클라스 오지는 나탈리가 방에 있네요
아담 슬랜더 그리고 금발미녀
한품에 쏙 안길거같은 나탈리였습니다.
밝게 웃으면서 반겨주는 나탈리,
시간관계상 많은 대화를 나누진 못했지만
프로필에 써있듯이
유쾌하고 발랄한 성격의 소유자네요
간단히 씻고 나와서,
바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아까의 발랄한 모습은 온대간대없어지고,
섹기넘치는 금발백마가 내 눈앞에 있네요
나탈리가 "WOW~ BIG SIZE"라며
풀발기된 존슨을 맛있게 빨아먹어줬고,
그러다가 69로 나탈리의 핑보를 맛볼수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콘끼고 섹스!
아담하고 슬랜더라 그런지,
나탈리의 그곳은 상당히 쫍았습니다.
천천히 부드럽게,
제 위에서 허리를 흔드는 나탈리
오우 쉣~ 퍽~ 와우 예스~ 등등
나탈리의 섹소리가 점점 커졌고,
점점 더 격하게 위에서 허리를 흔들었습니다.
이대로 따먹힐순없어서,
정상위와 뒤치기로
한국남자의 매운맛을 제대로 보여줬네요
아헤가오 표정 아시죠?
뒤치기로 강강강으로 밖을때
나탈리가 아에 자지러 지는데,
그 표정과 신음 그리고 강렬한 쪼임까지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작렬하게 싸버렸네요
온몸이 덜덜덜 떨리는 나탈리였고,
왠지 모를 정복감이 드는 섹스였습니다.
뒷정리하고 보니, 어느새 시간이 다 되었네요.
나탈리와 또보자며 약속을 했고,
마지막으로 키스와 포옹을 하고 나왔습니다.
백마 달림중 역대급 즐달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