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문득 예은이 생각이 나서 보고 왔습니다
예~전에 예은이 한번 먹어보고 좋은 기억만 갖고 있다가 시간이 안되서 통 달림을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누구를 먹어볼까~ 하면서 출근부 보고 있는데 문득 생각이 나더라구요
오랜만에 본 예은이는 외모도 여전했고~ 성격은 더 좋아진 것 같더라구요ㅋㅋㅋ 그땐 이쪽온지 얼마 안된것 같아보였는데
암튼 어제 하루 즐달 했습니다ㅎㅎ 애가 되게 적극적이더라구요. 만족스럽게 달리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