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 처음 봤을때 인사하면서 지어주던 눈웃음도 정말 예뻤고 바로 들어가자마자 껴안았는데 몸에서 나는 냄새 머리에서 나는 향기도 너무 좋았고 저 보면서 생글생글 웃는 그 표정이 계속 기억에 남아요
사람 자체가 좋다는 생각밖에 계속 안들었고 그래서 화끈한 달림보다는 따뜻한 연애가 하고 싶었어요
침대로 가서 미키한테 팔베개 해주고 천천히 만지면서 진행했는데 제 마음을 읽은건지 정말 애인처럼 따라와주는 좋은 마인드를 가졌더라구요
그래서 원하던대로 애인같이 서로 신경쓰며 진행하는 시간에 이어서 연애까지 아이컨택하면서 기분좋게 했네요
생긴것부터 모든게 그냥 애인같아서 자꾸 생각이 나네요 자주 보러갈수 있게 가까워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