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나이트를갈려다 조각도 안모아지고 해서 그냥 새벽 1시에 오피를 달렸습니다.
전화를 예약하는데 실장님께서 와서 고르면 된다고 하더군요.
현재 +3 언니들만 있다 하더라구요.
알겠다고 하고 1시간짜리 13+3을 예약 했습니다.
주소를 문자로 받고 현장에서다시 실장님과 접선.. 그런데 여기서 살짝 제가 오해를..
저는 언니들을 쭉 보여주고 고르는 시스템인줄 알았는데... 방에 들어가 보고 맘에 안들면 빠구하는 시스템인가 보더라구요.
방까지 갔는데 그냥 캔슬 놓는다는게 좀 찜찜해서 알려준 방에 그냥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지금 후기를 쓰면서 다시 살짝 멘붕이......
분명히 언니가 자기 이름이 엘레나?(헬레나?) 라 했는데 광고 사진속의 언니는 확실히 아니였습니다. 혹시나 찾아본 후기속의 언니들도 아니였구요.
일단 외모를 설명하면...
165정도 50 후반대 A+ ~ B컵정도의 금발 언니였습니다. 몸매는 그냥 저냥이구요. 우리나라 언니들로 비유하면, 30대 중반 정도의 체형...
언니가 저에게 27이라 했는데, 외국애들이 노화가 빨리 오는 편이니 대충 대입해 보면 맞는듯...
여하튼 사진속의 쭉빵의 몸매는 아니였습니다. 얼굴은 작지만 전반적으로 살집이 좀 있구요. 가슴도 살짝 쳐졌구요.
결과론적으로..
1. 이 언니가 이름을 가명으로 나에게 알려줬다던지..
2. 기존의 후기가 가짜(?)이던지
3. 프로필이 올라오지 않은 새로운 언니던지
셋중 하나 일듯 싶네요.
여하튼 많은 오피들이 프로필 사진들이 정확한(?)편이 아니라... 뭐 그냥저냥...
샤워를 하라고해서 샤워하고나와서 본게임 시작.....
침대에 눞히고 BJ로 시작합니다.
대부분 외국 언니들이 그렇듯 BJ흡입력 아주 좋습니다. 어느정도BJ 받다가 69를 요구하고 69를 합니다.
터치도 가능하나 좀 민감해 합니다. (여기서 민감하단 말은 아파한다는 말입니다.)
서양 언니들은 몸에 털이 많은 편이라 왁싱을 합니다. 이 언니는 왁싱한지 좀 되었는지 온몸이 약간 꺼슬꺼슬 하네요..
이것도 뭐...
69를 마치고 본게임을 정자로 합니다. 좀 깊이 넣을라면 거부합니다. 아프답니다. 깔짝깔짝 하다보니 뭐 영 그렇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상대의 반응에 만족감느끼기에 목부터 애무를 시작해 키스까지 하려고 하는데.. 다 안된다고 하네요.
정상위는 도저히 안될꺼 같아... 너가 위에서 여성상위를 해보라고 했더니 자기 무픞쪽이 어쩌고 저쩌고 해서 하여튼 안된답니다.
후배위로 하잡니다.
그래서 후배위 시도.. 어째뜬 후배위는 내가 깊이를 조절할수 있으니 아주 깊게 피스톤 했습니다.
좋아하는건지 아파하는건지 소리나는걸 참는게 느껴집니다.
그후 몇가지 자세더한 다음 마무리...
나보고 너무 깊게해서 아팠다네요...
그리고 이야기 타임을 가졌습니다.
아버지가 러시아, 어머니가 독일사람이라고 하더군요. 자긴 러시아엔 살아본적은 없고 독일에서 태어나서 살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의 개인사 이야기들도 좀 하구요.
저도 영어가 어느정도 가능한지라 서로 공감하며 이야기 하는부분은 좋았습니다.
서로 어느정도 맘(?)을 오픈해서 폰속 사진도 보여줘 가며 이야기 했구요.
개인적인 결론은 인간적으론 이해가 가지만, 서비스적으로는 내상에 가까운 언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