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만났고, 어린 친구였음
하지만 그 속내는 전혀 어리다고는 느껴지지 않았는데 일단 여상에서 보여준 허리돌림이.. 아 이거 한두번 돌려본게 아니다 딱 단번에 알았고,
진심 와꾸도 민삘에 불호가 없을 관상이라 100% 만족
거기에 뒤가 없는 활어 반응은.. 조금 걱정되긴 했지만 뭐 본인도 돈필요해서 하는 거고 돈 많이 벌면 알아서 그만 두겠지..ㅋ
그만 두기 전까진 미주 고정으로 보면서 물좀 빼고 다녀야겠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