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3)백마중에서도 섹녀가 있네요! 더밖아달라는데, 허리 나갈뻔 다리가 후들후들 간만에 불떡 떡방아질 지대로 했습니다.
① 방문일시 :5월
② 업종 :백마오피
③ 업소명 :1티어 백마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루나+3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불떡 떡방아질은 누구에게나 즐달 포인트가 될것이다.
외모, 몸매 이런게 좀 떨어져도,
섹스가 미친듯한 불떡 떡방아라면.......
그게 생각나서라도 지명하게 되는게,
바로 불떡 떡방아질의 매력이랄까?
하지만,
그만큼 불떡 떡방아질을 위해서는
넘기 힘든 산들이 제법있다.
우선 매니저의 체력, 욕정
그리고 내 물건과 매니저의 물건의 궁합
추가로 떡 교감까지......
첫만남에 이런게 다 맞기란 참으로 어렵다.
하지만, 이번에 내가 만나고 온 루나+3 매니저는
첫만남에 그것도 대화도 통하기 힘든 백마가 불떡 떡방아질을 했다.
사이즈는 +3 1티어 백마 최고가를 기록할만큼 최상급 백마다
금발,슬래머,예쁜이목구비,핑유핑보
백마의 장점을 다 모아둔 루나+3이었다
본인이 영어 무능력자라,
대화는 짧고 간결하게 했고,
애무와 섹스에 모든걸 걸었다.
긴 서술없이 간단히 말해보자면,
불떡 떡방아질 제대로 즐겼다.
루나+3은 섹스에 대한 욕정이 대단한,
흔치않은 섹녀인 백마였다.
떡방아질 칠때 그녀의 리얼한 표정
그리고 흐느끼는 몸짓
붉게 타오르는 뽀얀피부
멈추지않고 계속 흘러나오는 애액
모든게 만족 스러운 루나+3와의 불떡 떡방아질이었다.
몸의 대화라는 단어가 이렇게 딱 어울릴수도있겠구나 싶었다.
루나+3과의 몸의 대화 정말 좋았다.
그리고 계속해서 이어갈 예정이다.
추천-최상급 비쥬얼 백마와 불떡 떡방아질 하고싶은사람
비추천-백마가 싫은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