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한잔 하다 친구랑 둘이 보영실장님에게 전화드린후 감
정말 여기올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수질이 굉장히 좋고 어리고 이쁜 민삘언니들이 많아요
투잡,알바로 하는 아가씨들도 많고 빠르게 초이스한 후 룸에서 노는데 제 팟은
이름은 수미엿구 23살 민삘의 이쁘장하니 슴가도 C ? 컵 정도로 탐스러웟어요
수미의 산뜻한 성격과 친구팟 덕분에 화기애애한 시간이엿고
구장에서도 술을 좀 먹은지라 오래 한거같은데.언니 불평없이 정말 편하게 해줬네요
정말 초이스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젊은기운 팍팍 받고왓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