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계부터 여우까지 꽉꽉차서 바로바로 다들 초이스완료~~!!
저는 얇은 홀복으로는 도저히 커버가 안되보이는 묵직한 빨통의 민희씨 초이스!
그후로 바로 아가씨들 들어오고 다같이 넥타이풀고 미친듯이 놀았네요ㅋ
아가씨들 마인드 정말 훌륭했고 술마시고 노래하고 정말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폭탄주 몇잔 말고 술게임도 하면서 전투도 받고 ㅋㅋ
나중에 구장 올라가서도 색기 만렙 언니덕분에 무사히 홈런때리고 나왔습니다.
보영실장님이 갈때 컨디션도 챙겨주시고 ㅋㅋ 정말 동료들도 대만족했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