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자+5] 6개월여을 기다리다 기다리다 드디어 여신 순자를 접견했습니다~^^ 당분간 그 설레임에 눈만 높아질거 같네요;; 흑흑;;

[순자+5] 6개월여을 기다리다 기다리다 드디어 여신 순자를 접견했습니다~^^ 당분간 그 설레임에 눈만 높아질거 같네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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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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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5/18
2. 업 소 명 : 강남 브라더
3. 파트너 명 : 순자+5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작년말에도 운좋게 봤는데, 그 이후로 도저히 시간을 못 맞추기도 하고, 시간이 되어서 조기 풀마감까지 되어 버리고, 출근율도 좋지 않아서, 더는 못 보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 순자를 그 처절한 기다림 끝에 다시 보게 되었네요~^^ 다시 봐도 순자는 와꾸면 와꾸, 몸매면 몸매, 반응이면 반응까지~ 다시 말해서 여신 그 자체입니다~^^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속된 말로, 얼굴값하는 아이입니다~ 순자 정도라면 조금은 미운 짓을 해도 다 용서할 수 있을거 같네요~ ㅋㅋ 여튼, 오랜만에 다시 봐도 너무 사랑스럽고 이뻤습니다~ 손담비의 극강 절정의 리즈 시절 싱크도 보였는데, 순자는 성격마저도 손담비의 털털함까지 닮은 듯 하네요~^^
2) 키/몸매 : 키는 160대 정도에 라인도 이뻐서 몸에 착 달라붙는 살짝 반짝거리는 원피스가 너무 몸매를 돋보이게 했습니다~ 역시 순자는 몸매도 너무 이쁩니다~^^ 도대체 부족한게 뭘까요?^^
3) 피부 : 뽀얗고 부드럽고 말캉말캉 딱 좋은 그립감을 보였고, 잡티없이 깨끗했고, 타투 하나 있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 C컵으로 탱글탱글 스타일이 아니라 야들야들 부들부들 스타일이고, 꼭지도 작고 부드러웠습니다~
5) 봉지상태 : 역시 경험치 적은 극강 싱싱함과 쪼임도 좋았고, 박힐때도 잘 느끼네요~
6) 봉지털 : 가늘고 부드러운 봉털이 자라있었는데, 곧 왁싱 예정이라니, 조만간 보시는 분은 아주 미끈 치골과 대음순을 보시겠네요~^^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초반에는 무난한 반응이였는데, 그새 충전되었다가 빵 터지듯이, 보빨 중반 지나니, 파닥거리면서 튕겨져 나가네요~ ㅋㅋ
2) 신음 : 리얼 랜덤 신음소리가 참 듣기 좋고 야릇합니다~
3) 애액 : 전혀 젤 사용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물도 많네요~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오디오가 빌 틈이 없도록 계속 수다를 떠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고, 성격도 털털해서 오래된 친구 느낌도 들게 하네요~ 따로 흡연은 하지 않았습니다~
2) 샤워 서비스 : 별도 샤워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무조건입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여자는 이쁘면 진리입니다~^^ 물론 터치감이 있을 수 있지만,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쁘면서 어울리면 그것도 능력이지 않을까 싶네요~^^ 여자는 이쁘면 다 용서가 됩니다~ 그걸로 끝!!^^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6개월만의 순자를 재접하게 되었습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안내받은 룸에 가서 노크를 하고는 이내 문이 열리니, 역시 그 이쁜 순자가 반겨주었습니다~^^
그리고, 들어가자마자 '오빠~ 오빠~ 미쳤어?~ 이게 얼마만이야~' 하면서 입구에서부터 반겨주더군요~^^
순자는 여전히 이쁘면서도 섹시한 룸필 미모였는데, 기본적으로 이쁜 와꾸에 풀메를 장착해서, 마치 인기 최절정기 손담비 싱크와 섹시함이 느껴지는 최강 미모였습니다~
그리고 대화를 해보니, 그 손담비의 털털함까지 여전했습니다~
오늘 따라 살짝 이청아 싱크도 보이긴 했는데, 당연히 이청아보다도 순자가 더 이쁘긴 하죠~
룸복도 흰색으로 살짝 반짝거리는 재질에 몸에 착달라붙는 원피스가 고급 룸의 에이스 느낌이였습니다~
안으로 입실해서 쇼파에 앉으니 바로 물을 챙겨주면서 계속 얼마만이냐며, 어떻게 지냈는지로 이야기 시작했는데, 마침 자기가 좋아하는 간식 사왔다며, 그거 먹으면서 수다를 했습니다~
역시 오랜만에 다시 봤는데도 오디오가 빌 틈이 없이 계속 이야기를 하더군요~
일단, 그 사이에 더 이뻐진거 같다고 하니, 아니라며, 자기 살쪘다고 했는데, 아;; 역시 여자의 살쪘다는 건 남자들이 보는 살찐거와는 다른 의미더군요;;
도대체 어디가 살찐건지는 사실 끝까지 알아낼 수 없었지만, 제가 보기엔 여전히 아니 오히려 더 완벽하게 이뻤습니다~
그래서 살쪘다는 말은 그냥 입에 다는 소리더라고요;; ㅋㅋ
여튼, 반년만에 다시 보는데도 기억해주고 반겨주는데, 반겨주는 사람이 강남에서 탑급 미모를 가진 순자라니, 저야 그저 감사할뿐이였습니다~
그 덕분에, 정말 한참동안을 쉬지 않고 수다를 떨었습니다~
순자랑은 대화코드도 맞아서 그런지 시간가는줄 모르고 수다를 떨었는데, 순자가 센스있게 알아서 중간쯤에 저보고는 오빠 다녀와야지~ 하길래, 무슨 소리인가 했더니, 씻고 오라고 챙겨주더군요~ ㅋㅋ
그래서 제가 먼저 잽싸게 샤워를 하고 나오니, 자기는 먼저 씻어서 가글만 하고 나왔습니다~
올블랙의 심플한 스타일의 속옷차림으로 나왔는데, 순자는 속옷핏도 참 이쁘고 시크하게 잘 어울렸습니다~
다만, 이걸 어찌해야 하나 싶었는데, 하는 말이, 벗기는 재미?^^하면서 웃더군요~^^
그래도, 순자가 알아서 먼저 브라부터 벗었는데, 역시 뽀얗고 야들야들한 슴가가 출렁하고 쏟아졌습니다~
순자 슴가는 100% 자연산으로 봉긋하기보다는 아주 야들야들한 푸딩같이 부드러웠고, 꼭지도 거의 돌출이 없이 납작하면서도 작고 연한 색상으로 부드러웠습니다~
이게 얼마간 순자 슴가냐 싶어서 슴가 애무를 하는 동안, 순자도 같이 제 몸을 같이 어루만지면서 몰입을 했습니다~
그러다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오니, 역시 슬림하고 미끈하고 이쁜 바디 라인에,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한 피부는 여전했습니다~
계속해서 더 내려가니, 알아서 팬티를 벗었는데, 치골부분부터 대음순까지 가늘고 부드러운 봉털이 살짝 자라있었고, 다음주에 왁싱예정이라더군요~
여튼 보빨하는데 문제도 없었고, 냄새도 나지 않았는데, 여전히 반응이 별로 없어서 슬슬 걱정이 되더군요;;
그래도 꾸준히 예열을 시키고는 혀끝으로 속봉지를 가르면서 질입부터 천천히 핧아서 클리쪽으로 핧아올리니, 이내 흐흑;; 하는 신음소리가 새어나오면서 움찔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계속해서 속봉지를 전체적으로 핧는 동안, 신음소리를 내면서 움찔거리더니, 어느새 맑은 물이 흘러나와서, 후장까지 따라 흘렀습니다~
그래서, 후빨을 해 주려니 그건 간지럽다고 해서 패쓰하고 계속 클리를 핧으면서 양손을 뻗어서 말캉말캉 슴가와 부들부들 꼭지를 주무르면서 자극을 했고, 이내 손을 쓸어내려서는 질입구의 좌우를 엄지 손가락으로 자극해주니, 신음소리가 커지면서 부들부들거리더니, 흐어억;; 하는 신음소리를 지면서 파닥거리면서 튕겨나가서는 오빠 오빠;; 그만;; 그만;; 하면서 헉헉거렸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자기 너무 간지러우니 잠시 만지지 말아달라고 해서 잠시 두고 좀 더 빨아도 되냐고 하니, 안된다고 해서 정상위로 올라와서 삽입 준비를 하면서 다시 손으로 클리를 만지려고 하니, 지금 닿기만 해도 너무 간지럽다고 만지지 말아달라고 해서, 바로 콘 장착하고 삽입을 시도했습니다~
역시 입구부터 좁고 탱탱했는데, 삽입하는 동안 쪼임을 느끼면서 정말 좁다고 말하면서 인상을 쓰니, 뭐야~ 하면서 좋아하더군요~^^
그렇게 얼마간 슴가 주무르기도 하면서 천천히 얼마간 박기도 하고, 뒷봉지인 관계로 양다리 들어올려서 깊숙히 박기도 했는데, 좀더 강한 자극을 위해 클리 만지면서 박으려니 간지럽다고 패쓰했습니다~
이내 자세를 뒤치기로 바꿨는데, 역시 뒤태도 깨끗하고 이뻤는데, 그렇게 얼마간 박는 동안, 순자도 들썩거리면서 느끼더니, 이내 봉지가 더 쪼여왔습니다;;
결국 더 참을 수 없어서 그래도 사정을 하고 분리를 하니, 자기가 정리해주겠다고 와서는 콘 제거해주는데 손끝이 닿으니 찌릿하더군요~
그리고는 각자 마무리 샤워하고 시간도 다 되어서 다음에 또 보기로 하고 퇴실을 했습니다~
6개월을 기다려서 다시 본 보람은 분명히 있었지만, 다음번에는 6개월보다는 더 빨리 다시 볼 수 있길 바래봅니다;;
너무 욕심이 큰걸까요?;;
하긴 출근일도 적은데, 출근도 랜덤에, 출근해서도 갯수도 적은데, 이미 아시는 분은 아셔서 무조건 도전이라고 하시니, 농담으로라도 차라리 대기표를 발행해준다면 오히려 그 기약없는 기다림보다는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흑흑;;
조만간 다시 순자를 볼 수 있길 기대해보면서, 제 욕심때문에 보시길 추천드리고 싶지는 않네요;;
지금도 이미 예약전쟁도 심하니깐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