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친구라서 한번 만나봤는데 진짜 애기네요 애기ㅋㅋㅋㅋ
그래서 그런가.. 애가 처음엔 낯을 가리긴 했는데 그냥 착하게 다가가니까 알아서 벌어지더라구요ㅋㅋㅋㅋ
진심 반응도 끝장이구요. 귀여워가지고 진짜 개박고 왔습니다ㅎ
체위도 이것저것 변경해가면서 플레이 했는데 햐.. 아니 갓성인 된 애가 여상을 그렇게 잘합니다.. 허리를 돌리는데 어떻게 자극 받는 위치를 아나 봅니다ㅋㅋㅋㅋ
이런 친구 흔치 않은데..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친구라서 고정으로 계속 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