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들 다 문닫았을때 빠를 좀 다녔는데
저는 영 못다니겠더라구요 터치도 안되고 장난쳐서 돈만 뽑는느낌?
가고 싶어도 못가던룸 다시 다니니까 너무 좋네요
하이킥 한대표님 마중해주셔서 편하게 들어갔구요
입김좀 불어주니 아가씨 더 잘하려고 하네요
역시 구좌는 힘이 있어야 손님이 편하쥬
초이스 보는걸 쑥스러워해서 스타일 알려주고 한두명만 데려와달라니까
6명정도 데려다 줬어요 다 제 스타일이였구요
한두명은 정없다고 제 스타일로 텅어왔답니다 아휴 좋아 ㅋㅋ
딱 제스타일로 앉히고 노래부르며 인사도 박고 인사 받는김에 주물러 보니 탄력이 너무 좋았어요
ㅁ에 끈적하니 ㅁ이 많은 아이였습니다
저는 이곳과 구좌가 매우 사대가 맞았던거 같습니다
팁주려니까 받지도 않네요 웨이터 챙겨주라고 ㅎㅎ 만원줘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