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게임에서도 하드한걸 즐기는편이 아닌지라..
천천히 스무스하게 놀기 딱 좋더군요
팡팡을 다니면서 뭔가 기대했던적이 없네요
그저 잠깐이라도 외로움을 달래고자..
그러다보니 항상 후회도 없었구요
사실 여자친구 생기면 기념일이다 뭐다 해서 돈 많이 들잖아요
뭐..비슷한거같네요
더 좋은 점은 다양한스타일을 만나볼 수 있다는것이고..
안좋은건 그분들과 가정을 꾸리기는 힘들다는 거죠
이렇게 팡팡이같은 매니저를 만나보다 진짜 잘맞는 여자를 만나는 것도 괜찮겠다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