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린 친구였고, 몸매 짱입니다.
야간알바하면서 언제 한번 먹어봐야지.. 하다가 어제 시간이 어떻게 되서 한번 다녀왔네요.
한국말은 조금 알아 듣긴 한데.. 뭐.. 대화 플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좀 답답하실 수 있겠지만.. 저는 어차피 떡 치러 온거라 상관 없었네요 기본적인 소통은 지장 없을 정도입니다.
애가 약간 순수한 면이 아직 살아있기도 하고, 착한 성격이라 마인드가 무척 좋더라구요. 해달라는거 거의 다 해주더라구요. 체위도 잘 잡히고ㅎ
샤워도 같이 해줍니다. 어린 친구인데 마인드가 ㄷㄷ한게.. 솔직히 좀 놀랐네요.
정말 즐거웠고, 나중에 만약 세컨드 다시 와도 팡팡이로 보게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