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스 봤습니다 저는 많이 보는게 뻘쭘해서 괜찮은 애 몇 명만 보여 달라 했습니다
오랜만에 초이스 보니 초이스 보는 것도 좋더군요 내가 이렇게 노려고 돈 버는 거 아니겠습니까
한대표님이 제 나름 추천도 듣고 제 스타일로 초이스 했습니다 얼굴도 작고 참한 아이더군요
오랜만에 와서 쑥스럽기도 하더군요 일단 술을 먹어야겠다 싶어서
아가씨 하고 둘이 진하게 한잔했습니다
그래도 애가 센스 있게 이쁜 얼굴로 안주를 뽀뽀를 해주더군요..
뽀뽀가 모라구 온몸이 짜릿했습니다
술 좀 먹으니 아주 자신감이 풍만해져서 스킨십도 강하게 들어가더군요. 애도 잘 받아주고요
이 맛에 내가 이리도 열심히 일했구나 싶더군요 오랜만에 저의 인생에 보상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제 나름 재미있게 놀고 마무리 짓고 왔네요 일찍 가서 좀 더 놀고 싶었지만
다음날 회사를 가야 하니 아쉬운 마음 뒤로 한 채 집에 왔습니다
지금도 자꾸 생각나서 미치겠네요
오랜만에 만족하게 잘 놀다 왔습니다
그리고 항상 갈때마다 잘챙겨주는 한대표님 한테 고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