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 방문때 초이스보면서 두명중 고민하다 못 본 언니가
눈에 아른거려서.....
친구꼬셔서 다시 들렸습니다.
하정우대표님께 미리 전화해서 저번 못 본 언니 설명하니
딱 알아들으시고.....
진주라고 에이스인데...미리 예약해두겠다고 해주시네요
제가 쏘겠다고 얼른 준비하고 오라해서 가게앞에서 친구와쪼인후 입장했습니다.
친구 초이스 시켜주고난뒤 전 설렘가득 진주를 영접....
역시 레깅스입은 몸매가 군침이 꿀꺽 넘어가더군요....
저번에 사정이잇어서 그리됐다는 변명도 하고
진주꼬시느라 ....ㅎㅎㅎ 입 좀 마니 털었답니다.
그 시간이 왔습니다.
이쁜 진주가 제 무릎에 올라타고는 벗고 인사하는데....
너무 좋아서 헤벌레해서는 그랫다고 친구가 나와서 얘길해주더라구요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연장까지 쭉쭉 이어가고....
정말 히히거리며 나오는데.....
또 이쁜 진주 몸 만지며 놀고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