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마음 편안하게 만남을 갖고 왔습니다.
방문일시 : 5/18
정신없이 일하다보니 이제서야 후기글을 작성 해보네요 ㅎㅎ
업소끈은지 어언 10여년 되가는데
이래저래 스트레스 받다 우연하게 알게된 야맵을 통해 후기 뒤적거리다가
RM 으로 확정!!!
실장님께 전화 드리고 예약후에 고고
오랜만에 업소 방문이라 두근반 설렘반으로 입성
실장님께 마인드 좋으시고 좀 편안하신분으로 소개시켜달랬더니
루나님을 추천 해 주시더라고요
담배 한모금 태우고 방으로 입성!!!!!!!
루나님이 따듯한 미소로 반갑게 맞이 해주십니다 ㅎㅎ
여전히 저는 잔뜩 긴장한 상태로 얼어 있었지요 ㅋㅋㅋㅋㅋ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너무 오랜만에 업소 방문인지라...ㅋㅋㅋ)
물한모금 마시면서 이래 저래 얘기하다
샤워하러 입장했습니다.
성심성의껏 닦아 주시고 제 똘똘이는 잠시도 가만히 놔두시질 않더라고요 ㅋㅋㅋㅋ
(아.........진심......너무 조았.......ㅠㅠ)
베드에 누워서는 제 성감대를 찾아 보시겠다며 온몸을 휘젖고 다니시더라는.........
그 후 신명나게 몸을 뒤섞고 나서
마지막에 똘똘이 옷을 벗기시고 입으로 마무리까지......
캬.... 저도 화끈한걸 좋아라 하지만 그날만큼은 좀 편안하고 좀 위로받고 싶었었나봅니다.
벨소리가 몇 차례울려도 제가 나가는 순간까지 끝까지 안아주고 입맞춤 해주는 루나님
나오는 발걸음이 그리도 경쾌하고 가벼울수가 없었네요 ㅎㅎㅎ
다시 방문 드릴때는 화끈하게 대화를 나눠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