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놀았으면 후기좀 써달라고 지우실장님이 부탁해서 ㅋㅋ
퇴근하고 곧바로 일찍 들렸습니다
때마침 운좋게 마인드 좋은 친구 추천 받았습니다
지우실장님 새가게 오픈이라고
마인드 좋은 친구로 미리 세팅해놔서 초이스는 안 봤습니다
언니가 스스로 말하길 일한지 오래 안 되서 마인드 안좋다더니.. ㅋㅋ
먼저 발동을 슬슬 거는게...자극적이며...들이대는데 혼났네요..ㅋㅋ
지명을 잡을려고 하는지 원;;ㅋㅋ 역시 나를 위해준비해준 팟은 일품 이였네요
잼있게 노는 친구와 조만간 또 가야겠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