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영실장님 오랫만에 뵙는데도 여전히 친절 하시네요^^
전 보영실장님이 언니한명을 추천해주시는데 저도 맘에 들고해서 나나 초이스~
같이 같 형님은 알아서 초이스 ㅋㅋ 오랜만이여서 그런지 예전에 갔을때 보다는 더 재미있었네요
얘기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확실히 시간이 더 빨리가고 2차에서는 제파트너..마인드가 너무 좋았습니다
그날따라 술을 좀 거하게 마셔 사정이 힘들거같아 중간에 하다가
그만하고 쉬다가 가라고 했는데 제파트너 끝까지 노력해서 끝내 사정을 시켜줬습니다
어찌나 고맙던지.. 말로 표현안될만큼 고마웠습니다
보영실장님이 왜 추천 해주셨는지 알수있었습니다
보영실장 연락처: 010-7470-3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