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명품 프로필을 보다 꽂혀서 참지 못하고 전화를 해봅니다
요즘은 업소 실장님들이 어디서 인바운드근무 하셨던 분들인가
다들너무 친절하신거 같애요
지아씨 가능하다고 하시기에 다들 후기가 좋아서 궁금했었던 지아씨 예약을 한후
시간맞춰 갔습니다.
첫이미지는 귀여운 동생? 하지만 몸은 과감한 언니? 느낌이었습니다 ㅎㅎ
웃는모습 정말 귀엽더군요 제가 휴게텔다니면서 본 분들중에는 단연코 귀여움으로는 일등인거 같습니다.
잠깐에 대화후 같이샤워를 하는데 (제 후기를 보시는중에 지아를 보고 가신분도 계시는지 모르겠지만) 엄청난 걸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껏 지아는 여러분의 몸을 샴푸로 닦아주고 있었던겁니다....
그걸 알고 해맑게 웃던 지아의 모습은 정말 천진 난만해 보이네요
샤워후 춥다며 제품에 살포시 안겨있는데 거참 이런게 진정한 애인모드가 아닐까 싶더라고요
그후로는 끝날때까지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긴서론과 짧은 본론이었습니다. 제가 후기쓰면서 연애과정은 먼가 챙피해서 디테일한 묘사를 못하겠네요 ㅎㅎ
어쨌던 다른분들이 궁금해하는건 연애보다는 눈에 보이는것들을 더 궁금해 하실꺼같아서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