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매니저가 제위에서 방아를 찧는데...출렁거리는 가슴과 거침없이 쪼여오는 X지때문에 아주 정신없네요ㅋㅋ
그뒤로 아주 미친듯이 달려줬습니다 땀이나도록 말이죠ㅋㅋㅋ
이날은 제가 삘이 꽂혀서 오래했는데~
짜증 한번 안내고 이자세 저자세 잘 받아 주네요ㅋ
성격은 차분하고 조용한 편인데 한번 달아오르면..와우~
장작불입니다ㅋㅋ거침없이 타오릅니다 신음소리가 어찌나 크던지..ㅋ
간만에 제대로 달린것같아 후기하나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