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혀놓은게 많은데 오늘심심해서 하나작성해봅니다
가장 최근에 다녀온가게입니다
선릉쪽 세미텐 후기 입니다 ㅎ
일찍가서 언니들수량은 제법되는데 누굴 고를까 고민했습니다ㅋ
확실히 일찍와야 되요
이날8시전쯤입장해서 새벽 12시쯤나올때까지 초이스만2-30명정도본거같습니다
오전 초이스 볼때는 열명정도
사이즈좋았습니다 이 가격에 이정도면..음..꿀!!
쭉 보다가 한명이 눈에 보입니다 ㅋㅋ
제일이쁘네요 다희 인데 가슴도 B컵에 세련되고 아주뽀얀피부에 섹시만땅ㅋ
술이 아주달아요 ㅋ연장까지 4타임더 기분좋게 해줬습니다
그때부턴 다희도 술이취해서그런가 텐션이 잘올라오고 섹시한 브라와 팬티속도 구경하고
간간히 스킨쉽도하고 이런저런 야한얘기도하면서 간만에 즐겁네요
다희한테 꼽혀서 초이스는 많이 봤지만 의리로 술자리 끝날때까지 다희랑만 놀았네요 ㅎㅎ
지우실장님이 다른애도 앉쳐서 놀아라고 아가씨 많이 보여줬는데 ㅋㅋ
왠히 그날은 다희한테만 집중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