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정도에 지하철타고 가보았습니다 하이킥 담당은 한대표님!
차가 너무막혀서 그렇게 갔는데 좋은 초이스였던거 같습니다
저희 도착해서 엘베 타려는데 뒤에 두세팀정도 우르르 오더라구요 ㅎㅎ
초이스 순번 밀릴뻔 했습니다 휴 ㅋㅋ
한대표님이랑 이런저런 담소좀 나누고 맥주한잔 받아먹고 명함도 받고
곧 바로 초이스 시작됐구요 둘이 놀러갔는데
16명정도 바로봤고 또 얼마나 걸리냐니까 금방 금방 되는데 방금 본 애들중 3-4명정도는
에이스라 아깝다고 하네요 넘기기 그건 인정! 그래서 4명만 재초이스보고 다 앉히고 싶은데
저는 한명 일행은 두명을 앉혀 버리네요?? 이쉐키... ㅋㅋㅋ
2명이 놀러와서 총 3명을 앉히고 놀았구요 로테이션이 아니고 고정으로 끝까지 시간 채우는 곳이라
매우 편하네요 아가씨들 노는것도 어후야~ 어찌나 몸매들이 그렇게 서구적인지 꼴~깍 ㅋㅋㅋㅋ
시간 가는줄 모르고 놀다가 3타임하고 왔구요 아직도 아른아른 거리네요 ㅎㅎ
제가 노래부를때 제 파트너가 옆에 찰삭 붙어서 부비부비해줘서 좋았는데
일행 노래부를때 두명이 부비부비 해대니까 그것고 그것 나름으로 부러웠습니다
하지만 전 제 파트너를 3타임동안 사랑했으니 됐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질퍽하게 잘놀다 갑니다 한대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