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가 앉더니 오빠 안녕하면서 말 놓고 놀기 시작하는데 성격화끈하고 정말 잘 노네요
노래 부를때 뒤에서 살포시 안아보니 허리는 잘록하고 똥배가 하나도 없고ㅋ
앉아서 제 무뤂위에 올려놨더니 알아서 비벼대고 조금 있다가 이렇게 해볼까
이러면서 시물레이션 취하면서 마인드가 좋네요
룸에서 정신없이 노래부르고 놀다가 구장으로 이동해서 제대로 놀았습니다
오랫만에 앞뒤로 열심히 달려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이보영실장님의 좋은 추천으로 제 단짝까지 즐거웠다고 하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