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 둘하고 세명이서 갔습니다. 소문대로 언니들도 굉장히 많더라구요
여튼 저랑 친구놈이 같은언니 고름..말다툼하다가 제가 선미로 선택하고 친구는 다른언니 아가씨초이스
제친구한놈도 슴가 완전 큰 아가씨 초이스. 슴가 와!! 저렇게 큰여자 처음봤습니다.
아무튼 저희 셋다 초이스하고 아가씨들 들어오고 기분도 업된상태라서 바로 즐거운 시간 시작...
역시 우리스타일은 소프트 보다는 즐퍽하게ㅋ 언니들 빼지도않고 같이 어울어져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제파트너 아가씨가 하는말이 오빠들 진짜 잘논다면서 오히려 칭찬받았다는ㅋ
룸시간 재밋게 보내고 선미와 둘만의 시간!!!
꼬리 아홉게달린 구미호가 따로없는듯 남자를 홀릴줄아는 눈빛과 손짓
눈빛자체에서 섹기가 발산하는데 아우...쿵떡쿵떡 맛잇게 화끈한시간 보내고왓습니다~~!!!